추천사이트 : BIKINI MACHINES

1900년대중반 포르노이미지를 비롯한 각종 B급 이미지를 다루는 초강추 레어한 텀블러 BIKINI MACHINES 를 소개한다. 아래 사진은 비키니 머쉰스의 대문사진. 솔직히 저 사진은 별로 와닿지 않지만 내말 한번 믿어보고 방문한다면 절대 후회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썸네일로 일괄적으로 이미지를 볼수 있는 'Archive'메뉴를 쓰지 않고 있어서 감상하는데 애로가 있다는 점... 하지만 비주얼들이 참하고 알차다. Let's GO! Move! Move!

Tattooing

여성의 성기 주변부에 타투를 하는 영상


Danni Girl Being a Pussy!


V is for Vagina tattoo

Beautiful Wrestlers: Down for the count (1984)


불량학원물 비밥 하이스쿨 Be-Bop-Highschool 감독의 나스 히로유키 那須博之, Nasu Hiroyuki 가 감독한 1984년 영화 영문이름〈Beautiful Wrestlers: Down for the count〉이다. 두 동영상으로 상상컨대 프로레슬링을 동경하는 여고 동창 2명이 레슬러가 되어 최고의 자리에서 맞붙는듯. 주인공의 설정이 생리를 하고 있어서 경기에서 실력발휘를 못하는건지 음부에 생리대를 넣으면 괴력이 발생하는건지 주인공의 남성팬인 듯한 사람이 경기장밖 거리로 나가 여성에게 따귀를 맞아가며 생리대를 구해온다ㅋㅋㅋ;;; 두번째영상 11분 11초에 링밑에서 남성팬이 주인공의 음부에 생리대를 삽입하는 장면이 나오고 그후 주인공은 괴력을 발휘ㅋㅋ, 결국 승리하게 된다. 영화에 노출은 없는 것 같은데 위 포스터는 그냥 낚시인 것 같다. 이외에 또다른 버젼의 포스터가 있는데 이곳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출연진들이 모두 이쁘장한 외모인데 아마도 대역을 쓰지 않고 열연한듯...
(via Sangre Yakuza)
Beautiful Wrestlers: Down for the count (Bishoujo Puroresu: Shisshin 10-Byo Mae) Hiroyuki Nasu, 1984



Vagina Hero

웹검색중 그냥 우연히 Vagina Hero: Exclusive First Look 란 포스트를 보게 되었다. 기타 히어로 Guitar Hero 같은 리듬게임인 것 같은데 게임이름부터가 ㅋㅋㅋ 어떤 상상력의 게임일지 무척 궁금해 구글링을 해봤지만 2008년 위 포스트가 나왔던 시점 이후로 정보가 없는 것으로 보아 아마도 실제로 발매되진 않았던게 아닌가 싶다. 여튼 자세한 정보는 위 링크건 포스트를 참고하길 바란다. 게임화면으로 보이는 아래 사진에서 화면구성과 푸시를 응용한 디자인이 개인적으로 흥미롭게 느껴진다.





Snow White's Cartoon

보시다시피《백설공주와 일곱난쟁이》포르노버젼이다ㅋㅋ. 미국에서 1920~60년사이 성장했던 티화나바이블 Tijuana bible 의 형식(가로가 길고 싸구려종이에 인쇄된 도색 카툰)을 따르고 있다. 본문이 독일어로 되어있는데 독일에서 발행된 듯...





















Chug A Jug



3D 뽀르노 이미지를 제공하는 3D PORN!

텀블러 3D PORN!에서는 다양한 3D 뽀르노 이미지를 제공하고 있다. 아마도 블로그운영자가 기존의 여러 이미지들을 3D화 시켜 올리는 듯 하다. 사실 3D안경을 끼고 한번도 본적이 없어 아쉽긴 하지만 여튼 참고가 되길 바란다. 포토샵으로 3D화 하는 방법이 있거나 변환유틸리티가 있건는지도 모르겠다.












무언가 너의 XX를 노리고 있다!!!

아래는 KAMA3D.org 에서 전시중인 360도 회전 플래시 비주얼이다. 카마수트라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뭐쨌든 다른 붕가붕가 360도 조형물도 감상이 가능하다. 나는 그중에 특히 아래 작품이 인상적이다. 사타구니의 장식이 우아해 보인다. 바닥에서 반쯤 튀어나온 여성의 얼굴, 성기를 핥으려 쭉 뻗은 혀가 인상적이다.

사타구니 아래까지 오는 축축한 늪을 헤치고 나아가는 여인이 있다. 월경의 여인의 아랫도리에서 풍기는 피냄새를 맡고 수면아래서 무언가가 솓아오른다. 작품을 감상하다가 그냥 그런 상상이 든다. 여튼 멋진 작품이다.

A bondage book

우연히 찾게된 본디지 북 커버들이다. 아마도 소설인듯 싶다. 북커버 상단에 타이포와 철퇴로 꾸며진 레이아웃, 피를 튀는 듯한 설정들이 멋지다는 생각이 든다. 언제봐도 철퇴는 참 매력적인 무기같다. 철퇴에 써있는 년도로 보아 책들은 1980년대후반에 나온 모양이다. 연출이 모두 멋지지만 개인적으로 나단 실버스 Nathan Slivers 의《아이언 메이든 마더 Iron Maiden Mother》북커버가 특히 인상적이다. 내가 이 이미지들을 얻은 곳은 Triple X Books 이다. 물론 본 블로그의 이미지들을 클릭해도 확대된 이미지를 볼 수 있다.

   

   

   

   

   

   

   

   

   

서로 악수


Styling: Henning Schulz / Photo: Oliver Rath
(via Rath-Photografie)